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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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가 교육부의 '인재 양성 우수모델 확산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1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국의 영재학교와 과학고 28개교를 대상으로 공모했으며 향후 3년간 체계적인 인공지능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또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을 이용한 동아리 연구활동, 지역사회와 함께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 지식 나눔활동 등 교과 외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는 지능정보화시대에 맞춰 올해부터 창의융합교과(STEAM)와 인공지능 관련 교과를 22개 과목 개설해 학생의 흥미와 진로에 따른 다양한 선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필수과목, 기본선택과목, 심화선택과목 등 단계별 이수를 통해 전체 학년에 걸쳐 다양한 수준의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한 트랙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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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보 교장은 "지식정보화사회는 다양한 지식을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협력을 통해 새로운 해결책을 찾아가는 창의적인 융합형 인재가 요구된다"며 "학생들이 인문·과학·수학·정보 등을 결합한 융합형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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