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평생학습 제100회 군민자치대학 개최 … 육체적·정신적 건강회복 기회 제공
5월 11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서 현대인의 정신건강(굿바이 우울증) 주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함양군은 오는 5월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함양군 공무원과 지역주민을 위한 군민자치대학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05년 강연을 시작으로 100회를 맞이하는 군민자치대학은 각계각층의 군민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주제로 군민들에게 강연을 통해 폭넓은 지식 및 정보습득, 의식 함양의 기회를 제공한다.
코로나로 인해 지난해 연기된 바 있는 제100회 군민자치대학은 코로나로 심신이 지친 모두에게 정신건강 교육을 통한 육체적, 정신적 건강회복의 기회 제공을 위해 ‘현대인의 정신건강’을 주제로 다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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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우울증을 극복하는 방법과 즐겁게 살아가는 해법을 찾아 우울증을 해소하는 이번 강의는 표진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강연하고 원하는 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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