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정보 제공으로 성공적인 귀농·귀촌 인구 유치 추진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진행되는 박람회에 맞춤형 정보 제공

구례군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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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일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에서 열리는 ‘2021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홍보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는 올해 열리는 첫 귀농·귀촌 박람회로 연합뉴스와 농협이 주최하며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온·오프라인으로 지자체별 맞춤형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에 따라 오프라인 행사장에서는 귀농·귀촌 홍보와 농특산물 전시판매 부스를 운영한다.


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차별화된 귀농귀촌 정착시설인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구례정착 보금자리 등을 도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사업 상담도 적극 진행할 계획이다.

온라인 행사장에서는 공식홈페이지와 연합뉴스 유튜브를 통해 특별강연 및 토크 콘서트 등을 동시 중계하여 구례군의 귀농·귀촌 정책 및 농·특산물 관광지 등을 소개한다.


김순호 군수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농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정보를 제공해 인구 감소, 고령화 등으로 침체된 농촌사회의 돌파구로 귀농·귀촌인 유치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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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은 지난홰에도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 대상으로 지원정책 홍보 및 상담을 진행하는 등 귀농·귀촌 정착률을 높이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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