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호 의원 수행비서 다녀간 유흥주점 종사자 2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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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개호 국회의원 수행비서가 다녀간 유흥주점의 종업원들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7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명이 확진돼 2387~2389번으로 분류됐다.

2388·2389번은 이개호 의원의 수행비서(전남 989번)이 다녀간 서구 치평동 한 유흥주점의 종사자들이다.


모두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었다. 2388번은 격리 중 증상이 발현해 검사를 받았으며 2389번은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이들을 담양지인모임 관련으로 분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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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7번은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해외입국 사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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