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27일 경남 산청군 오부면의 왕벚꽃 터널은 1km나 이어져 꽃향기 가득한 봄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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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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