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확진자 접촉’ 광주서 1명 코로나 확진…지역 누적 238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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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기존 코로나19 확진자의 지인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7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하루 동안 1명이 확진돼 2386번으로 분류됐다.

2386번은 전날 확진된 2380번의 지인이다. 2380번의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관련해서는 가족 1명(2381번)을 포함해 2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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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감염경로 확인, 추가 동선, 접촉자 등을 역학조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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