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코로나19 N차 감염…27일 확진자 가족 양성 판정
66번째 확진자 가족, 밀접접촉 닷새만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전남 목포서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됐던 동거가족이 2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번 73번째(목포) 확진자는 66번째(목포)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 22일께 밀접접촉자로 분류되면서 자가격리 중이었다.
특히 이번 확진자의 경우 지난 24일 1차 검사서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이어진 2차 검사 결과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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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보건소관계자는 “현재 73번째 감염자는 22일부터 확진일까지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이동동선 및 접촉자는 없었다”며 “현재 감염자의 자가격리 장소는 정밀 방역소독을 시행했으며, 전라남도 병상배정시 긴급이송 조치할 것이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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