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아百, 비단실로 만든 듯한 하이주얼리 '부첼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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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이 이탈리아 하이주얼리 브랜드 '부첼라티'의 대표 컬렉션 '마크리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마크리 컬렉션은 순금의 표면에 수작업인 '리가토' 공법을 활용, 수천 갈래의 비단(실크) 실로 만들어진 보석처럼 보이는 특징이 있다. 수천 갈래의 반사되는 빛 속에서 셋팅된 다이아몬드가 더욱 아름답게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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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첼라티 마크리 컬렉션의 대표 상품으로는 반지, 팔찌, 커프스, 펜던트 등이 있으며 재질 또한 일반 골드, 화이트골드, 블랙골드 등 다채롭다. 가격대는 500만원대에서 5000만원대.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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