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2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5명이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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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의 신규 확진자 95명은 모두 국내 감염 사례였고, 해외 유입 사례는 없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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