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북 12개군 새 거리두기 1단계 시범적용… 8인 모임까지 허용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경북 군위·의성·청송·영양·영덕·청도·고령·성주·예천·봉화·울진·울릉군 총 12개군에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를 시범 적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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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에서는 현재 전국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사적모임 제한이 없다. 다만 중대본과 경북도는 지나친 방역 완화를 우려해 '8명까지 사적모임 가능'케 하는 거리두기 2단계 적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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