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1분기 영업이익 1조763억원 "RV 판매 호조 등 영향"(상보)
영업이익 142% 급등…글로벌 수요회복 등도 영향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26,508 전일가 178,100 2026.05.15 15:19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가 지난 1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판매 호조 등의 효과로 호실적을 나타냈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26,508 전일가 178,100 2026.05.15 15:19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6조5817억원, 영업이익 1조763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로 매출액은 13.8%, 영업이익은 142.2% 가량 증가한 것이다.
지난 1분기 글로벌 시장 판매량은 도매판매 기준 68만9990대였다. 이는 전년 대비 6.4% 늘어난 것이다. 시장별로 내수 판매량은 11.4% 증가한 13만75대, 해외 판매량은 5.3% 늘어난 55만9915대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국내시장의 경우 일부 생산차질 발생에도 쏘렌토, 카니발, K5 등 주요 신차의 판매 호조와 전년 기저효과의 영향으로 두 자리 수 판매 증가율을 보였고, 해외시장은 쏘넷이 신차효과를 발휘하는 인도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인 가운데 다수 지역에서 수요 회복이 이를 주도했다. 단 광주공장 가동 중단 등의 영향으로 셀토스 선적 차질 및 재고 부족으로 북미 및 중남미 권역 판매는 소폭 줄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