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 사업 본격 가동, 사업지구별 현장센터 운영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 위촉식 [이미지출처=거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 위촉식 [이미지출처=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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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22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와 경남도립거창대학 하종한, 주우일 교수 등 12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 위촉식을 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죽전지구 센터장에 경남도립 거창대학 주 교수, 전통 시장지구 센터장에 하 교수, 상동지구 센터장에 표재웅 건축사가 위촉됐다.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거창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본격 가동을 알림과 동시에, 지구별 현장 지원센터를 운영해 주민과 행정의 소통을 책임지는 중간지원조직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군은 주민 간 소통은 물론 도시재생사업 효과를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구 군수는 “도시재생 사업 현장에서 행정과 주민 간 가교역할을 수행하실 분들”이라며 “거창의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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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죽전(김천)지구, 전통 시장지구, 상동지구 등 지구별 현장 센터장과 코디네이터가 사업을 진행할 계획으로 현재 죽전지구는 도시재생 기초센터와 현장센터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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