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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0일 민주당이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 축소 방안을 검토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홍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일부 조간에서 단독으로 보도한 종부세 관련 정책을 검토한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검토된 것도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모르는 이야기고 사실이 아니라고 했는데 비판적으로 기사를 쓴 언론에 매우 유감을 표한다”며 “민주당은 부동산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당의 모든 부동산 관련 공식 입장은 부동산TF를 통해 나갈 것이다. 이것이 당의 입장”이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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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2·4대책은 일정대로 추진한다”며 “정부는 물론 서울시와도 협업할 문제가 있다면 하겠다”고 덧붙였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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