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지수 1위, 여행환경 쾌적도 1위 고흥 맛과 멋 체험 기회

고흥군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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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남도 체험여행 프로젝트인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는 전남 곳곳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며 SNS 등에 홍보함으로써 관광객들의 방문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군은 지난달 도 공모사업 신청을 통해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군은 프로그램 참가자가 고흥에서 생활하며 고흥 곳곳의 관광자원을 직접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영상자료와 함께 체험담 및 후기를 게시함으로써 여행정보의 다양성과 신뢰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족, 연인, 친구 등 소규모 단위의 여행 및 국내여행의 선호가 늘어남에 따라 그 지역에 머물면서 그 지역의 고유의 맛과 멋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여행 콘텐츠를 운영 할 예정이다.

참가자격은 만 18세 이상 광주·전남지역 외 거주자로 고흥 여행을 희망하는 사람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여행작가, 예술가, 유명 블로거, 유튜버 등 군을 적극 홍보할 수 있는 인플루언서 등을 우대 선정한다.


프로젝트 참가자는 7일의 기간 동안 1일 기준 ▲숙박비 최대 7만원, ▲ 교통비 최대 2만원, ▲식비 최대 3만원, ▲관광비(입장료ㆍ체험비 등) 최대 2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군에서 체험할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 운영과 맛있는 음식을 통해 고흥의 맛과 멋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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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국민건강지수 1위, 대한민국 여행쾌적도 1위! 고흥에서 장기간 머물면서 천혜의 자연환경과 음식도 즐기고 휴식ㆍ힐링을 하며 더불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를 잘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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