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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폐기물공공처리시설 지도 점검 실시

최종수정 2021.04.12 13:10 기사입력 2021.04.1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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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5월 27일, 매립·소각·음식물처리시설 등 56개소 대상

경남 하동군 제2생활폐기물조감도.

경남 하동군 제2생활폐기물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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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폐기물 공공처리시설에 대한 상반기 지도 점검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점검 기간은 13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약 7주간이다.

점검 대상은 군에서 운영하는 매립시설, 소각시설, 생활자원회수센터(재활용 선별장), 음식물처리시설 등 공공처리시설 56개소이다.


이번 지도 점검은 생활 폐기물 처리 시설이 관련 법령 및 지침을 준수하며 적정하게 운영되는지를 현장 점검한다.


이는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 및 유지·관리를 유도해 주민 생활의 불편을 사전 예방하기 위함이다.

점검 결과 단순·가벼운 사항은 현지 지도하고 비정상 가동, 기준 초과 등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시설 개선 명령 등 법적 조치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폐기물처리시설 규모가 비교적 작은 군 지역에서 운영 중인 폐기물공공처리시설을 우선 지도 점검해 쾌적한 환경 보존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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