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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호텔앤리조트, '금룡 삼일빌딩점' 신규 오픈

최종수정 2021.04.12 09:42 기사입력 2021.04.1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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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룡 삼일빌딩점' 점심 코스 요리.

'금룡 삼일빌딩점' 점심 코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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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비즈니스 다이닝 전문 중식 레스토랑 '금룡 삼일빌딩점'을 12일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일대에 위치한 '금룡 삼일빌딩점'은 그랜드 워커힐 호텔의 중식당 '금룡'의 브랜드와 서비스, 광동식 메뉴를 동일하게 선보인다. 주요 업무 및 상업 시설이 밀집된 지역적 특성과 주요 고객층의 요구가 반영된 '프리미엄 비즈니스 다이닝'이라는 새로운 형태를 도입해 운영한다. 다이닝 옵션을 다양하세 해 워커힐 호텔에서만 맛보던 메뉴를 외부 업장에서도 제공한다.

금룡 삼일빌딩점 메뉴는 워커힐의 중식당 금룡과 동일하게 정통 광동요리에 현대적 조리 기법을 더한 컨템포러리 중식을 기본으로 했다. 다만 점심과 저녁 식사 모두 코스 요리로 구성했다.


광동 요리 전문 셰프가 '맡김차림(오마카세)'으로 제공하는 각 코스에서는 그날의 신선한 재료들에 워커힐 금룡의 비법을 더한 보양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점심은 홀 전용 메뉴 1종과 프라이빗 다이닝 전용 메뉴 2종 등 총 3종의 코스 메뉴를 마련했다. 가격은 6만5000원부터다. 저녁 시간에는 코스 요리(20만원)를 기본으로 사이드 메뉴 및 페어링 와인을 추가 주문할 수 있다.


내부 공간에는 총 70석의 좌석이 마련되었다. 이 중 절반 이상인 42석이 1개의 VIP 전용 룸을 포함한 총 5개의 프라이빗 다이닝 룸에 배치됐다.

한편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4월 한 달간 금룡 삼일빌딩점을 방문하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웰컴 드링크를, 오픈 후 일주일 간 무료 와인 페어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룡 삼일빌딩점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하며 점심 시간은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저녁 시간은 오후 5시30분부터 9시까지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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