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철 의원(완도군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인철 의원(완도군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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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전남 완도군의회 박인철 의원(완도군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이 완도지역 처음으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김사열)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지역 현안 사업을 중앙부처와 논의할 수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대통령 직속 기구로써 정부의 주요 국정 목표 중 하나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위해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사업을 선정하는 등의 업무를 추진해오고 있다.

이는 지역 간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의 특성에 맞는 자립적 발전을 통해 국민 생활의 균등한 향상과 국가균형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을 두고 있다.


앞으로 박인철 의원은 현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에 관한 국정과제가 취지대로 실천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됐다.

여기에 지역의 특성에 맞는 자립적 발전 및 시민 생활의 균등한 향상과 균형발전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주요정책 등에 대통령에게 자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임기는 내년 4월 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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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철 의원은 “완도의 발전을 위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이란 중요 직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현재 우리 지역민들의 바라는 현안에 대해 항상 귀담아듣고 이를 실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ckp673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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