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베테랑 전문 쇼호스트를 내세운 헬스·뷰티 프로그램 ‘신진영의 Her.B’를 선보였다.

롯데홈쇼핑이 베테랑 전문 쇼호스트를 내세운 헬스·뷰티 프로그램 ‘신진영의 Her.B’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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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홈쇼핑은 8일 베테랑 전문 쇼호스트를 내세운 헬스·뷰티 프로그램 ‘신진영의 Her.B’를 론칭하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팀 단위로 운영하던 조직을 헬스·뷰티 부문으로 확대 개편하고 건강 및 일반식품, 뷰티 등 분야별 전문 상품기획자, PD 등 전담 인력을 배치했다.

신진영의 Her.B는 롯데홈쇼핑이 관련 조직을 신설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헬스·뷰티 전문 프로그램이다. 18년차 뷰티·건강식품 전문 신진영 쇼호스트, 20년 방송 제작 경력의 오세민 CP가 참여해 한층 수준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25분부터 130분간 방송되며 기능성 화장품부터 이너뷰티, 면역력 강화 제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소개한다. 또한 피부 관리, 다이어트, 안티에이징 등 건강관리 팁을 토크쇼 형식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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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건강한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이 전 연령대로 확산됨에 따라 베테랑 뷰티·건강식품 전문 쇼호스트, PD 등이 참여하는 헬스·뷰티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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