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피해 배상 100% 이루어질 수 있도록 건의

합천댐방류 수해 피해대책위 이종철 위원장 정세균 국무총리 면담 [이미지출처=합천군]

합천댐방류 수해 피해대책위 이종철 위원장 정세균 국무총리 면담 [이미지출처=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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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 댐 방류 수해 피해대책위 이종철 위원장은 정부청사를 방문해 정세균 총리와 면담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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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 위원장은 “지난해 수해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합천군 현장을 방문해 주시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에 대해 군민을 대표해서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한 후 “지난 1월 취임한 환경부 장관의 군 수해 피해 현장 방문 및 향후 수해 피해 배상이 100%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건의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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