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정책공모 600억 '잭팟'…29개 시·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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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31개 시군 중 29개 시군이 총 600억원 규모의 정책공모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특별조정교부금 총 600억원을 걸고 진행하는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1, 경기 First' 사업에 29개 시군이 제안서를 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달 26일 마감한 공모에서 60억∼100억원 지원하는 대규모 사업(총 사업비 100억원 이상) 부문에 20개 시군이, 30억∼60억원 지원하는 일반규모 사업(총 사업비 60억원 이상) 부문에는 9개 시군이 제안서를 냈다.


도는 외부전문가 심사단을 구성해 오는 29∼30일 예비심사를 한 뒤 본선에 오를 대규모 사업 4개, 일반규모 사업 7개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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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에 오른 시군은 모두 특별조정교부금을 받게 된다. 최종 순위는 오는 5월 열리는 본선 심사에서 결정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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