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연 가람코스메틱 대표이사, 광주사랑의열매에 성금 전달
발달장애인 운동치료 프로그램 2000만 원 기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최세연 ㈜가람코스메틱 대표이사가 광주사회복지모금회(회장 한상원·광주사랑의열매)에 성금을 기탁했다.
6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최 대표이사는 발달장애인 운동치료 프로그램을 위한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최 대표이사 및 가족을 포함해 구제길 광주아너소사이어티 회장, 이성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최 대표이사는 “성금이 꼭 필요한 발달장애인 분들께 전달돼 운동치료를 받으시는 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최세연 대표이사는 광주아너소사이어티 72호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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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기부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하는 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지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모임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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