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銀, 대출상품 리뉴얼…"기간·한도 늘리고 금리 낮췄다"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JT친애저축은행은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인 ‘원더풀 와우론’과 ‘원더풀 채무통합론’의 리뉴얼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두 상품의 대출기간은 최대 6년에서 10년으로 늘어난다. 대출한도의 경우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확대된다. 최저금리는 와우론과 채무통합론 각각 연 12.4%, 12.6%에서 연 5.9%로 낮아졌다. 변동된 금리는 지난 1일부터 적용 중이다.
만약 전체 상환 기간이 84개월 이상이면 ‘거치식 원리금균등분할 상환 방식’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해당 방식은 일정 기간에는 이자만 내고 추후 남은 기간 동안 원금과 이자를 분할 상환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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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JT친애저축은행은 업계 최초로 중금리 신용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금융 상품을 개발하고 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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