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출신 전남도의원, 교육예산 확보 간담회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의회는 목포 지역 도의원들이 내달 추경 대비 목포교육예산 실무 간담회를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전경선 의회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목포5), 박문옥 기획행정위원장(더불어민주당·목포1), 이혁제 예결위원장(더불어민주당·목포4), 조옥현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2), 최선국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3) 및 목포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목포 교육의 예산 확보에 대한 방안을 모색했다.
목포 출신 도의원 5명과 목포교육지원청 노병수 행정과장 등 관계자들은 주요 현안 사업 등에 대한 소통의 장을 통해 관련 예산이 올해 추경예산에 확보될 수 있도록 협의했다.
특히 올해 추경예산 부족으로 반영할 수 없는 하당초, 서해초 운동장 개선 예산은 내년 본예산에서 우선 확보하기로 하는 등 균형 있는 예산확보를 위해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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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관내 도의원과 목포교육지원청은 지난 3년간 사전협의를 통해 균형 있게 교육예산이 분배되도록 꾸준히 소통해 왔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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