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승휘 법무법인 이우스 대표변호사가 아너 소사이어티에 발을 들여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2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광주사랑의열매)에 따르면 김 변호사는 이날 1억원을 약정해 광주 122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했다.
김 변호사는 “마음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가족들의 응원으로 오래전부터 마음에 담아 뒀던 나눔을 실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나눔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주신 김승휘 변호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결심이 광주 지역복지 발전에 매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이다.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기부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하는 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지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모임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광주지역에는 2010년 1호 회원 가입을 시작으로 총 122명의 회원이 광주지역의 나눔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