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인천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열린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과 김성갑 한국지엠 노조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레일블레이저는 쉐보레가 만든 스포츠유틸리티차(SUV)로 1.2ℓ 가솔린 E-Turbo Prime 엔진과 1.35ℓ 가솔린E-Turbo 엔진이 탑재됐다./영종도=김현민 기자 kimhyun81@

16일 인천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열린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과 김성갑 한국지엠 노조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레일블레이저는 쉐보레가 만든 스포츠유틸리티차(SUV)로 1.2ℓ 가솔린 E-Turbo Prime 엔진과 1.35ℓ 가솔린E-Turbo 엔진이 탑재됐다./영종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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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한국GM은 지난 3월 내수 및 수출 판매량이 전년 대비 21.8% 감소한 2만9633대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한국GM에 따르면 내수판매량은 6149대로 전년 대비론 31.4% 줄었으나 전월 대비론 20.6% 늘었다. 차종별론 트레일블레이저가 판매대수 2130대로 쉐보레 브랜드 베스트셀링 모델에 올랐다. 스파크 역시 총 1693대가 판매돼 2위에 랭크됐다.

이밖엔 쉐보레 트래버스 303대, 콜로라도 282대가 판매됐다. 올해 판매 종료를 앞둔 다마스와 라보는 각기 전년 대비 82.0%, 96.2% 증가한 435대, 512대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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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 톨레도 한국지엠 영업·서비스·마케팅부문 부사장은 "트레일블레이저, 트래버스, 콜로라도 등 쉐보레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및 픽업트럭 라인업이 국내 출시 후 1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본격적인 봄 시즌인 4월을 맞아 더 많은 고객이 쉐보레 브랜드와 제품 경쟁력을 경험하도록 파격적인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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