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총격이 발생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의 한 사무실. 이 사고로 아동을 포함한 4명이 숨졌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31일(현지시간) 총격이 발생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의 한 사무실. 이 사고로 아동을 포함한 4명이 숨졌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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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도심에서 약 50km 떨어진 오렌지카운티의 한 사무실에서 3월 31일(현지시간) 오후 5시30분께 총격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아동을 포함해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경찰과 용의자간 충격이 있었고 용의자는 부상을 입은 채 병원에 이송됐다고 발표했다.


사건이 벌어진 건물에는 보험업체와 상담소 등이 입점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동기나 사무빌딩에 아동이 있었던 이유 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주요외신에 따르면 이번 사건까지 포함해 지난 2주 사이 미국에서 총기난사가 세 번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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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국에서는 지난달 16일 한인 여성 4명을 포함해 8명이 사망한 애틀랜타 총격사건과 지난달 22일 10명이 숨진 콜로라도주 식료품점 총격사건이 있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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