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방역수칙 위반하며 노래연습"…음악동호회서 15명 집단감염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노래 연습을 하러 여러 사람이 모였다가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용산구의 한 음악 동호회와 관련해 지금까지 총 1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호회 회원들은 뮤지컬 공연 준비를 위해 3월부터 매주 1회 노래 연습을 하러 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5인 이상 모임 금지'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이라고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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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모임 참석자 명단을 확보해 접촉자를 분류하고 검사를 이어가고 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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