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해외입국·지역감염 등 2명 코로나 확진…누적 22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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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31일 현재(오후 6시 기준)까지 2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등록됐다.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해외입국자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2210, 2211번으로 분류됐다.

광주 2211번은 경기 부천 1961번의 지인으로 자가격리 조치돼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부천 1961번은 지난 19일 확진됐으며 대전 1212번의 접촉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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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210번은 해외입국자로 미국에서 입국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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