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 임차료 지원…기업당 최대 5명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중소기업 근로자의 기숙사 임차료를 지원한다.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주거·생활 안정 등을 돕기 위한 이 사업은 한 기업에 많게는 5명까지(인천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은 7명), 1년 동안 근로자 1명에 월 최고 20만원씩 기숙사 임차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업이 계약한 임대(월세) 기숙사에 입사 1년이 지나지 않은 신규 취업자가 살고 있는 제조 및 지식서비스업 기업이다.
오는 6월 30일까지 기업지원정보제공 사이트 비즈오케이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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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근로자 주거환경개선을 돕기 위한 사업"이라며 "근로자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는 등 중소기업의 인력 확보를 위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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