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의 신입사원 공채 내용.

부산상의 신입사원 공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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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장인화)는 3월 31일부터 4월 14일까지 2주간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위한 서류접수에 들어간다.


이번 공개채용 대상은 정규직 신입직원과 계약직 형태의 사진촬영담당 1명, 임원 수행기사 1명 등이다.

일하는 상의를 만들겠다는 장인화 신임 회장의 뜻에 따라 어려운 경제여건이지만 개인사정으로 퇴직하는 직원의 결원 보충뿐만 아니라 신입직원의 충원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인화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경제를 위해 부산상의의 조사?연구 역량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번 신규채용에서 산업조사 및 정책개발 분야 인력보강을 우선적으로 할 계획이다.

직원 신규채용과 함께 공모절차에 들어가기로 했던 상근부회장 채용 부분은 상의운영에 있어 중요한 사안인 만큼 회장단, 상임의원 등 임원진이 구성된 이후 별도의 논의를 거쳐 후속 절차를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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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채용관련 사항은 부산상공회의소 홈페이지를 ‘클릭’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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