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 실시…사업비 1억 3000만 원

무안군 청사 전경 (사진=무안군 제공)

무안군 청사 전경 (사진=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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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관내 공동주택단지 내 공공시설물 유지보수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2021년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 보조금 지급 대상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공동주택 지원심의 위원회를 거쳐 공동주택 적정성 등에 관한 사항을 검토 후 무안읍 3개소, 삼향읍 1개소 등 총 6개소를 공동주택 보조금 지급 대상으로 선정했다.

사업비는 총 1억 3000만 원으로 거주 세대수가 소규모이거나, 건립 연도를 기준으로 노후 된 공동주택을 우선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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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노후 공용시설물 유지보수에 따른 관리비용 절감과 10년 이상 낡은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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