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의 바닥재 브랜드 '숲.' [사진 = KCC글라스]

KCC글라스의 바닥재 브랜드 '숲.' [사진 = KCC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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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KCC글라스는 자사 바닥재 브랜드 '숲'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1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가정용 바닥재 부문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23년째를 맞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매년 국내 주요 산업별 브랜드의 경쟁력을 소비자 조사를 통해 지수화하고 평가한다.

KCC글라스의 숲은 최초인지도 조사 항목에서 경쟁 브랜드 대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브랜드 충성도 조사 결과를 보면 이미지, 구입가능성, 선호도 등 3개 항목에서 업계 최고 점수를 받았다. 바닥재 브랜드 숲이 이번 조사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해 바닥재 부문에서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정받는 브랜드임을 증명했다는 게 KCC글라스의 설명이다.


KCC글라스가 고객의 수요에 맞춘 고기능성 바닥재 제품을 잇따라 출시했다는 점이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KCC글라스는 지난해 반려동물에게도 안전한 바닥재인 '숲 도담'을 출시하고 업계 최초로 '반려동물 제품인증(PS인증)'을 받았다. 최근에는 고탄력 쿠션층으로 보행감이 우수한 프리미엄 바닥재 '숲 휴가온'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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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관계자는 "브랜드파워 6년 연속 1위 선정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삼는 KCC글라스의 노력이 보여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 높은 서비스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의 신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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