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천구, 미세먼지 저감 위한 살수 · 분진흡입 청소차량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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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미세먼지경보와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동시에 발령된 29일 오후 1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분진흡입 청소차와 살수차를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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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미세먼지 경보 발량 시 분진흡입 청소 ·살수차 운행을 늘리고, 분진흡입 청소차가 도로의 분진을 흡수하면 뒤를 이어 살수차로 물을 뿌리는 등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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