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자원봉사·여성단체協, 선별진료소에 위문품 전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방만혁)와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계선)가 지역 선별진료소 3곳을 순회하며 의료진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두 단체협의회는 빵과 견과류 등 간식을 의료진 등 진료소 근무자들에게 전달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에 연일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방만혁 진주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과 정계선 여성단체협의회장은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잘 대응하고 있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고맙고 든든하다"며 "현재 각종 단체에서도 코로나19 선제검사 독려 캠페인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