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비롯된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26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 등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특수본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세종시 소재 행복청 등 4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AD

행복청장은 차관급 직으로 세종시 신도시 건설을 책임지는 최고 자리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