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코로나19로 집에서 술을 마시는 '홈술족'들이 늘어나면서 LG전자 디오스 와인셀러와 프리미엄 수제맥주제조기 홈브루 판매도 크게 늘고 있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1,500 전일대비 20,100 등락률 +10.50% 거래량 1,474,449 전일가 191,400 2026.05.14 09:13 기준 관련기사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는 26일 대표적인 홈술 가전인 와인셀러와 홈브루 판매량이 최근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와인셀러의 경우 대용량 모델(89병, 85병, 71병 모델)의 고객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 들어 지난 2월까지 누적 판매량 가운데 대용량 모델은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배로 성장했다.

대용량 LG 디오스 와인셀러는 인버터 컴프레서가 탑재돼 진동과 소음을 줄여주는 것은 물론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와인의 맛과 향을 더 오래 유지한다. 상·하칸의 온도를 1℃ 단위로 각각 조절할 수 있어 레드나 화이트 등 와인종류에 맞게 온도를 설정하면 된다. 아울러 전면 도어에 3겹의 글라스를 적용해 외부에서 들어올 수 있는 자외선(UV)을 줄여주면서 와인의 품질을 유지해준다.


LG전자의 디오스 와인셀러와 프리미엄 수제맥주제조기 홈브루가 홈술족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판매가 크게 늘고 있다. 모델들이 LG 디오스 와인셀러(사진 왼쪽)와 LG 홈브루를 소개하고 있다./사진=LG전자

LG전자의 디오스 와인셀러와 프리미엄 수제맥주제조기 홈브루가 홈술족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판매가 크게 늘고 있다. 모델들이 LG 디오스 와인셀러(사진 왼쪽)와 LG 홈브루를 소개하고 있다./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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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홈브루 판매량도 지난해 동기 대비 3배 증가했다. 다양한 수제맥주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LG 홈브루는 누구나 손쉽게 집에서 나만의 맥주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워 인기를 얻고 있다.

LG 홈브루는 캡슐형 맥주 원료 패키지와 물을 넣은 후 간단한 조작만으로 발효부터 숙성, 보관까지 복잡하고 어려운 맥주제조 과정을 자동으로 진행한다. LG전자는 이 제품에 상황에 따라 컴프레서의 동작을 조절하는 인버터 기술, 발효·숙성·보관에 필요한 온도와 압력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기술 등 독보적인 생활가전 기술력을 집약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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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석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부사장은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는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혁신 가전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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