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의 기본자세
업무수행과 공직생활을 위한 각종 제도 및 시스템 교육

새내기 공무원 임용후보자 기본교육을 진행 하고 있다 [이미지출처=거창군]

새내기 공무원 임용후보자 기본교육을 진행 하고 있다 [이미지출처=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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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지방직 공무원 임용시험에 최종 합격한 신규공무원 임용후보자 등 23명을 대상으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에 걸쳐 신규임용후보자 현장실습 교육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재 실무수습으로 배치된 신규임용후보자들의 공직사회에 대한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함이다.

신규공무원은 기본 소양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기본자세, 업무수행과 공직생활을 위한 각종 제도 및 시스템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교육에 이어 주요 관광시설인 창포원, 항노화힐링랜드, 수승대를 방문하여 거창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거창군 발전을 위한 미래 먹거리 개발 등 군정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거창사건 제70주년을 맞아 실시하는 ‘거창사건 순례 인증’을 완료하고 추모공원을 방문하여 거창사건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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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가 직접 교육에 참여해 새내기 공무원과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상황 및 거창군의 현안들을 설명하면서 “거창의 미래를 짊어질 역량 있는 공무원으로 성장해 군 발전에 이바지해 주길 기대한다”며 선배 공무원으로서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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