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시민 지원책 담은 '안내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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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 수원시가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지원 정책을 정리한 '2021 생애주기별 수원시민 맞춤 안내서'를 제작했다.


안내서는 ▲임신ㆍ출산 ▲영ㆍ유아 ▲아동ㆍ청소년 ▲청년 ▲중년 ▲어르신 ▲다문화가족 지원 ▲부록 등 8장으로 구성돼 있다.

부록은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 여권 발급 안내, 수원시 관광ㆍ축제 정보, 수원시민 안전보험 등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다.


올해 안내서는 임신ㆍ출산 진료비 지원 정책, 고용노동부의 출산휴가ㆍ육아휴직 급여 지원 정책,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 정책 등이 추가됐다.

안내서는 수원시 e-book 자료홍보관에서 볼 수 있다.


또 전자책으로 연결되는 큐알(QR) 코드가 인쇄된 책갈피를 구청, 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과 관내 도서관 등에 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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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2019년과 2020년에 '걱정 없이 잠들기, 행복한 꿈꾸기'라는 이름으로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안내서를 발간했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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