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가 농협과 공동으로 기획한 성주참외(6입 박스)를 판매한다.

이마트24가 농협과 공동으로 기획한 성주참외(6입 박스)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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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24는 농협과 공동으로 기획한 성주참외(6입 박스)를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성주참외는 10 브릭스 이상의 당도와 333g 이상 크기의 특등급 상품이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50% 할인된 가격인 15000원에 판매하며, 8일부터 30일까지는 33% 할인된 20000원에 판매한다. 낱개 구매도 가능하다.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는 2개 5000원, 8일부터 30일까지는 3개 10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청송 보조개 사과(4입)도 선보인다. 보조개 사과는 맛이나 선도에는 일반 사과와 차이가 없지만 약간의 흠이 있어 알뜰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상품이다.


최근 편의점이 근거리 과일 구매처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편의점 주요 판매 과일이었던 1~2입 소포장 상품 보다 4입 이상 대용량 상품 판매가 크게 늘어났다. 실제 4입 이상 대용량 과일 매출 증가율은 2019년 128%, 2020년 125%를 기록했다. 반면 1~2입 소포장 과일 증가율은 2019년 14%, 2020년 -16%를 기록했다.

이마트24는 이번 성주참외를 시작으로, 매월 바이어가 추천하는 과일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이달의 과일’ 행사를 진행한다. 다양한 과일을 추천하는 마케팅을 통해 고객 주목도를 높여 구매로 이어지도록 하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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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관계자는 “중대용량 가정용 과일을 알뜰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근거리에서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더해져 편의점에서 과일을 찾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시 운영 과일 외에 ‘이달의 과일’을 통한 시즌 과일을 알뜰한 가격으로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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