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플랜티엠은 대한항공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내 디지털·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코스닥 상장법인인 플랜티넷 플랜티넷 close 증권정보 075130 KOSDAQ 현재가 2,275 전일대비 35 등락률 -1.52% 거래량 31,700 전일가 2,3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플랜티넷, '대한민국 AI·SW 기업 경쟁력 대상' IT솔루션 부문 우수상 수상 플랜티넷 "올해 누적매출 360억…3분기 만에 작년 98% 달성" 플랜티넷, 상반기 매출 251억…전년比 51.2% 증가 의 자회사인 플랜티엠은 대한항공 승객들의 선호를 반영한 주문형오디오비디오(AVOD)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신 음악?영상 콘텐츠를 대폭 확장한다. 최신 한국 케이팝 음악과 애니메이션 OST 등 인기 음원을 제공하는 한편, 국내가요 인기차트를 바탕으로 선정한 뮤직비디오와 국내 방송사 클립 영상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플랜티엠은 지난 2007년부터 전국 200여 브랜드의 매장음악서비스를 운영해오며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음원 서비스 품질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외에도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및 마케팅 솔루션, 전자잡지 분야까지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며 온?오프라인 토탈 콘텐츠 및 솔루션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플랜티엠은 최근 현대자동차에 디지털 사이니지 기반 설비 시스템을 공급하게 된 데 이어, 대한항공을 신규 항공업 고객사로 추가 확보하며 레퍼런스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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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우 플랜티엠 대표는 “디지털 트렌드를 반영한 음악?영상 콘텐츠로 높은 고객만족도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여타 기내 서비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양질의 콘텐츠로 최고의 ‘In Flight Entertainment Service’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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