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감염 재생산지수 1.07→1.04 소폭 하락…여전히 1 이상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정부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300∼400명대로 나오는 아슬아슬한 정체 국면이 장기화하고 있다면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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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정례브리핑에서 "지난주 전국의 감염 재생산지수는 1.04로, 그 전주의 1.07에 비해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1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지수가 1 미만이면 '유행 억제', 1 이상이면 '유행 확산'을 뜻한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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