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대학·취준·창업 등 47개 청년정책 담은 책자 발간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경기 부천시가 청년을 위해 유익한 정책만을 골라 담은 '부천시 청년정책모음.ZIP(청년.ZIP UP)'책자를 발간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청년정책은 온라인청년센터(한국고용정보원 운영) 등록 기준 중앙부처와 경기도 및 부천시를 합쳐 450여개에 이른다. 이 때문에 청년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을 찾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돼 어려움을 겪어야만 했다.
시는 ▲청년 일상생활 ▲대학생활 ▲취준생활 ▲직장생활 ▲창업생활 등 맞춤형 상황별 47개의 청년정책을 48쪽 분량의 책자에 골라 담았다. 청년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는 사업의 신청 방법과 시기, 홈페이지와 연락처 등 자세한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책자는 도서관, 일자리센터 등 청년 관련 기관 및 행정복지센터, 사회복무요원과 특성화고 예비졸업생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또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게 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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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부천시는 주요 청년정책, 청년 온라인플랫폼, 코로나블루와 니트(NEET) 자가진단 정보를 담은 리플렛을 함께 제작해 청년기본소득 대상자(만 24세)에게 배부한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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