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지난해 대한항공 보수 17억3000만원
[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해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8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5,75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 美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에 '보잉 747' 전시장 공개 "숨어있던 마일리지 찾으면 시드니 항공권 응모"…대한항공, 회원정보 업데이트 독려 에서 17억3000여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18일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8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5,75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 美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에 '보잉 747' 전시장 공개 "숨어있던 마일리지 찾으면 시드니 항공권 응모"…대한항공, 회원정보 업데이트 독려 이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해 급여로 17억3241만원을 수령했다.
이유성 전 전무는 급여 2억6287만원과 기타 근로소득 176만원, 퇴직소득 10억3422만원을 더해 총 12억9885만원을 받았고 신무철 전 전무는 급여 2억8156만원과 기타 근로소득 254만원, 퇴직소득 8억7367만원 등 총 11억5777만원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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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수 전 기장은 급여와 상여, 퇴직소득 등을 합해 총 7억7480만원, 김태훈 전 기장은 7억3766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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