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블링컨 미 국무 "수 주일 내 한일조율 거쳐 포괄적 대북정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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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블링컨 장관은 18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2+2 회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바이든 행정부는 한국과 일본 및 기타 핵심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대북 정책 검토를 완성할 계획"이라며 "이 과정에서 압박 옵션과 향후 외교적 옵션의 가능성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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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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