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조승진 JT친애저축은행 마케팅전략부장(왼쪽)와 강영실 애란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6일 조승진 JT친애저축은행 마케팅전략부장(왼쪽)와 강영실 애란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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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이 한무보 가정을 위한 기부금을 미혼·한부모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JT친애저축은행은 전날 복지시설 애란원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행복한 나눔’ 행사를 열고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시설에 소속된 40가구의 코로나19 방역물품과 식료품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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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는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계층을 두루 살피며 상생 경영에 앞장서는 서민금융사가 되겠다”고 전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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