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웰페어클럽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티브 이노베이션 그룹의 오렌지가 스니커즈 브랜드인 ‘엑셀시오르(EXCELSIOR)’를 중심으로 패션 유통사업에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렌지는 인더스티리얼 클래식 콘셉트의 정통 벌커나이즈드 스니커즈 브랜드 엑셀시오르의 상표권자다. 브랜드랩과의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이 지난해 8월 만료됨에 따라 브랜드를 직접 사용해 운영한다. 사업진행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웰페어클럽과 연계된 온라인 채널만 직접 운영하고 각 채널 유통사업권을 구분했던 계획에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사업까지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기존 진행했던 신발 외에도 의류와 용품으로 라인을 확장한다.

AD

올 하반기 브랜드 정체성과 오리지널 콘셉트를 강화하고 라인 확대에 따른 다양한 컬렉션도 선보인다.

오렌지, 엑셀시오르 패션유통 본격 진출
AD
원본보기 아이콘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