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통안채 1·2년물 발행 규모 50% 축소
한은 "채권시장 투자심리 제고 기여"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한국은행은 지난 2월 25일 발표한 3월 중 통화안정증권 발행 계획을 50% 축소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17일 2년물 입찰은 1조1000억원, 22일 1년물 입찰은 3000억원으로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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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은은 이번 조치가 채권시장의 투자심리 제고 및 금리 변동성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세종 =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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