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는 5월10일 입회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은행연합회가 오는 22일까지 2021년도 경력직원 채용 서류접수를 받는다.


15일 은행연합회는 채용공고를 통해 오는 22일 오후 2시까지 일반사무직(5급) 부문에서 신규 인력을 뽑는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한자릿수가 될 전망이다.

이달 31일 1차전형 서류심사 합격자가 발표되고 4월1~2일 인성검사, 4월4일 2차전형(실무자면접), 4월11일 3차전형(부서장면접), 4월22일 4차전형(임원면접)을 거쳐 4월28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입회 예정일은 5월10일이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지원 자격은 국내외 대학 학사학위 이상 소지하고 총 4년 이내 근무경력 보유자로서 금융회사, 금융 유관기관 근무경력 1년 이상 또는 변호사 근무경력 2년 이내(2021년 2월 로스쿨 졸업자 포함)에 해당하는 자"라며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취업보호대상자는 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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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채용 전형에 응시하는 지원자 중 확진자, 확진자 접촉자 중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자, 감염병 의심자 등 현재 입원치료통지서를 받아 격리중인 자는 응시가 제한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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