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대학교와 ㈜대성아이엔디가 산학협력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목포해양대학교 제공)

목포해양대학교와 ㈜대성아이엔디가 산학협력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목포해양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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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는 선박용 특수 장비 제작 및 개발 등을 위해 ㈜대성아이엔디(대표이사 박덕치)와 산학협력 교류 협약을 지난 11일 오후 2시 대학본부 2층 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선박용 특수 장비 기술 개발과 관련된 상호 협력과 신기술 활용 및 교육 자원의 공동 활용을 위해 체결됐으며, 목포해양대학교 해군사관학부의 학생 교육과 교원 연구 활동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학생들의 취업과 신기술 인재 양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대학과 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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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목포해양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기업이 더욱 실증적인 제품 개발과 기술 검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학의 우수한 연구 자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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