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매트로 우리 아이 소음도 소재도 안심
LG하우시스 'LG지인 안심매트'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바닥매트를 찾는 이가 부쩍 늘었다. 아파트에 살면서 아이가 있는 가족은 층간소음 때문에, 아파트가 아니거나 아이가 없더라도 ‘홈트’ 용도나 충격흡수용으로 바닥에 깔아둔다.
LG하우시스의 ‘LG지인 안심매트’는 주거용 바닥매트 제품으로 마루·타일 등 기존 바닥재 위에 손쉽게 설치 가능하다. 열가소성 폴리우레탄(TPU) 소재를 겉부분에 적용해 환경친화적이고 오래 쓸 수 있다. 시중에서 파는 TPU 소재 바닥매트 가운데 유일하게 한국공기청정협회가 주는 친환경 건축자재 단체표준인증 HB마크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성분 방출량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받을 수 있는 까다로운 등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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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아래쪽에는 고탄성 쿠션층을 더해 실생활소음을 줄여주고 충격을 줄인다. 맨슬라브 바닥과 견줘 경량바닥충격음을 43dB 줄이고 충격흡수율은 74%정도 높다. 시공도 편리하다. 가로·세로 50㎝ 크기로 쉽게 잘라 원하는 곳에 접착제 없이 여러장 연결해 붙여 시공하는 방식이다. 땀 같은 가벼운 오염물은 물티슈로 쉽게 없앨 수 있고 외형변화도 적다. 무늬와 디자인이 다양하게 나와 집 안 인테리어에 맞춰 고를 수도 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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